사후 세계
사후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럴지도 몰라. 죽으면 끝. 육체라는 고깃덩어리만 남는 거지. 어쩌면 그마저 남지 않을 수도 있겠다. 대화를 나눠 보면 말이야, 어떤 사람들은 그걸 두려워하는 것 같아. 본인이 잊히는 거.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.
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운 감상이야. 뭐, 애초부터 세상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이니까 당연한가. 그게 아니더라도, 나에겐 여단이 있으니까~ 아무래도 상관없지.
26.02.28↗사후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럴지도 몰라. 죽으면 끝. 육체라는 고깃덩어리만 남는 거지. 어쩌면 그마저 남지 않을 수도 있겠다. 대화를 나눠 보면 말이야, 어떤 사람들은 그걸 두려워하는 것 같아. 본인이 잊히는 거. 아무것도 남지 않는 거.
솔직히 이해하기 어려운 감상이야. 뭐, 애초부터 세상에 기록되지 않은 사람이니까 당연한가. 그게 아니더라도, 나에겐 여단이 있으니까~ 아무래도 상관없지.
26.02.28↗